전공의 복귀가 결정되며 윤석열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 정원 증원으로 인한 의정 갈등이 일단락됐지만 그 상흔은 여전히 아물지 않고 있습니다.
박희승 국회의원, 2025-08-26,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님, 대선 때 유세장에서 자주 뵈었던 기억이 납니다.
반갑습니다.
전공의 복귀가 결정되며 윤석열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 정원 증원으로 인한 의정 갈등이 일단락됐지만 그 상흔은 여전히 아물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가 살리겠다던 공공·필수·지역의료의 기반은 오히려 송두리째 무너졌고 대한민국 의료체계의 취약한 민낯만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현재 전국 수련병원의 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하나둘 마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