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이게 이태원 참사 때도 그렇고 12·3 내란 때도 그렇고 매번 제출해 왔던 자료인데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대해서만 이렇게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있는 이유를 저는 좀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용혜인용혜인 국회의원, 2025-10-1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보시면 이렇게 제가 자료 요구한 거의 대부분의 내용에 ‘양해 바람’이라는 이유로, 그러니까 수사 중이라는 이유로 ‘양해 바람’ 이렇게 다 자료제출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에 개인정보가 우려가 되면 이름만 비식별화해서 기관별로, 소속별로 몇 명인지만 자료를 제출하면 될 일입니다.

그런데 이게 이태원 참사 때도 그렇고 12·3 내란 때도 그렇고 매번 제출해 왔던 자료인데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에 대해서만 이렇게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있는 이유를 저는 좀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이태원 참사 때도 소방서장, 파출소 팀장 2명 입건했다, 보건소장 입건했다, 역장 입건했다 다 밝혔고요.

오산 옹벽 붕괴에 대해서도 공무원 3명 입건했던 것 다 밝혔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