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민주당이 또다시 다수의 힘으로 강행 처리하려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에 대해 무제한 반대토론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박형수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학영 부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경북 의성·청송·영덕·울진의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민주당이 또다시 다수의 힘으로 강행 처리하려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에 대해 무제한 반대토론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제가 국회에 들어온 이후에 많은 반대토론을 했고 또 의사진행발언도 해 왔습니다만 오늘 그 어느 때보다도 참담하고 무거운 마음입니다.
왜냐하면 지난 21대 국회부터 지금까지 민주당이 다수의 의석으로 모든 법안들을 강행 처리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