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오송 지하 참사, 아리셀 참사, 항공기 참사 또 송파의 대형 싱크홀 사고, 영남권 산불.
김주영 국회의원, 2025-04-16,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오늘 세월호 참사 11주기입니다.
재난은 일어났고 참사는 되풀이됐습니다.
이태원 참사, 오송 지하 참사, 아리셀 참사, 항공기 참사 또 송파의 대형 싱크홀 사고, 영남권 산불.
국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못하는 이런 사고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대행님, 우리는 왜 이렇게 매번 국민들이 같은 방식의 고통을 받아야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