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북한 외무성이 입국이라는, 앞으로 남측 인사 북한 방문하는 건 입경이 아니고 입국이다, 국가.
태영호 국회의원, 2023-07-1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통일부장관께 하겠습니다.
그간 통일부장관으로서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제가 말씀드리면서 장관님께서는 지금까지 동서 독일 통일 과정을 아주 주의 깊게 연구해 보신 분이기 때문에, 최근에 북한이 연이어 남북관계를 국가 간의 관계처럼 정립해 보려고 나오고 있어요.
얼마 전에 북한 외무성이 입국이라는, 앞으로 남측 인사 북한 방문하는 건 입경이 아니고 입국이다, 국가.
이런 표현을 했고 김여정이 대한민국이라는 표현을 연이어 사용했는데 이와 관련해서 아까 장관님께서도 앞으로의 상황을 예의 주시하겠다 이런 표현을 쓰신 것 같은데 제가 보건대 통일부가 이 문제를 명명백백하게 북한에 공개 질의장이라도 보내야 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북한의 이런 움직임이 언제부터 나오기 시작했는가 하면 지난해 9월 달에 북한이 핵무력을 법제화한 이후부터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