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당 1000원대 하던 것이 소위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에 원희룡 국토부장관 가고 윤석열·김건희 내외 가 가지고 우크라이나 대통령 부인 만나고 별 폼을 다 잡고 쇼를 다 해 가지고 두 달 만에 장중 5500원으로 뛰게 했습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25-10-21,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한 주당 1000원대 하던 것이 소위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에 원희룡 국토부장관 가고 윤석열·김건희 내외 가 가지고 우크라이나 대통령 부인 만나고 별 폼을 다 잡고 쇼를 다 해 가지고 두 달 만에 장중 5500원으로 뛰게 했습니다.
주가조작의 주범들입니다, 윤석열, 김건희, 이 삼부토건·웰바이오텍 관계자들 전부 다.
자본시장을 교란하는 행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