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우리가 상속세제가 워낙 가혹하다 보니까, 사실 가혹한 거예요, 상속세제도.

윤영석윤영석 국회의원, 2026-10-22,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일본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흔히 이야기합니다만 100년 이상 된 기업들이 한 5만 개 또 200년 이상 된 기업들도 3000개 이상, 정말 가업을 상속하고 가업을 계속해 나가고 또 그러한 산업구조 변화에 맞추어서 가업의 업종 변화를 통해서 일자리를 지키고 이런 것이 상당히 참, 앞으로 우리나라도 그렇게 가야 할 방향인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시지요?

그런데 우리가 상속세제가 워낙 가혹하다 보니까, 사실 가혹한 거예요, 상속세제도.

여야의 많은 위원님들이 아마 문제점을 같이 인식하고 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속세 최고세율이 50%에 최대주주 같은 경우는 20% 할증해서 60%까지 그래서 이것은 너무 높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하시겠지요, 부총리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