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렇게 달아 달라고 제안을 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법인세제 개편을 포함한 구체적인 세입 확충 방안 등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할 것’.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5-07-1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기재위 예결소위에서 수석전문위원실이 부대의견으로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달아 달라고 제안을 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법인세제 개편을 포함한 구체적인 세입 확충 방안 등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할 것’.

이러한 부대의견조차도 수용하지 못하는 기재부는, 기재부장관은 적어도 정책의 당부를 떠나서 국회를 경시하는 것 아닙니까?

이 정도조차도 논의할 수 없는 것입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