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오늘 국민의힘에서 계엄과 관련해서 또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계엄을 알면서도 막지 못했다’.

최혁진최혁진 국회의원, 2025-09-3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조희대 대법원장이 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반복되고 있고 국민들은 가슴에 멍이 들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국민의힘에서 계엄과 관련해서 또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계엄을 알면서도 막지 못했다’.

당시 계엄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을 때 국민의힘이 거품 물면서 뭐라 그랬습니까?

가짜뉴스 퍼뜨리지 말라고 거품 물고 기를 쓰고 반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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