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국정조사의 당위성도 그렇고 박상용 검사가 그동안에 해 왔던 내용에 대해서 방송도 그렇고 SNS에 자신의 입장에 대해서 충분히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요.

박성준박성준 국회의원, 2026-04-03,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어디서 국민 앞에……

자신이 그동안에 정정당당하게 수사를 했다고 하면 선서하고 하는 것이 검사다움이지, 안 그래요?

저는 국정조사의 당위성도 그렇고 박상용 검사가 그동안에 해 왔던 내용에 대해서 방송도 그렇고 SNS에 자신의 입장에 대해서 충분히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국민이 지켜보는 앞에서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대리해서 질의하는 내용에 대해서 떳떳하다고 하면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증인선서 하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다고 하면 저는 이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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