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0년 경력자들의 급여가 최저임금보다 약간 높은 수준, 그 수준으로는 살 수 없다라고 항의하는 파업을 했고 극적으로 노사정 합의를 했지만 합의는 휴지조각이 되었습니다.

용혜인용혜인 국회의원, 2022-09-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20년 경력자들의 급여가 최저임금보다 약간 높은 수준, 그 수준으로는 살 수 없다라고 항의하는 파업을 했고 극적으로 노사정 합의를 했지만 합의는 휴지조각이 되었습니다.

하청 소속 노조 간부 5명에게 470억 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어요.

5명이 물어내려면 1인당 94억 원인데요 이 하청 노동자들이 월급을 한 푼도 안 쓰고 배상을 하면 300년이 필요한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