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21대 국회 이후로 모든 협치와 원칙의 전통을 다 무너뜨리고 그나마 국회 선진화의 마지막 기둥조차 허물어 버렸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9-11,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왜?
동물국회 부끄러워서 협치하자고, 숙의하자고.
그런데 21대 국회 이후로 모든 협치와 원칙의 전통을 다 무너뜨리고 그나마 국회 선진화의 마지막 기둥조차 허물어 버렸습니다.
오늘 다시 또 했습니다.
상임위원장께서 비교섭단체를 의무적으로 1명을 넣으라는 이런 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