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통령께서 역대 최다득표로 당선된 뒤에 민주당 총리 출신인 총리를 뽑은 것도 바로 협치를 통해서 이 정부가 감당해야 될 큰 과제, 미증유의 과제, 퍼펙트 스톰을 함께 해결해 나가고자 하는 그런 뜻이었습니다.

최형두최형두 국회의원, 2022-09-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민의 여망이 그만큼이나 큰데 그러나 지금 국가가 분열돼 있고 여야가 분열돼 있어서 국가가 한 발짝도 진전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국민이 뽑지만 총리는 사실상 국회가 뽑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대통령께서 역대 최다득표로 당선된 뒤에 민주당 총리 출신인 총리를 뽑은 것도 바로 협치를 통해서 이 정부가 감당해야 될 큰 과제, 미증유의 과제, 퍼펙트 스톰을 함께 해결해 나가고자 하는 그런 뜻이었습니다.

우리 총리께서는 협치를 위해서 지금 여야 의원, 여야 원내대표, 여야 원내지도부나 상임위라든지 어느 정도 자주 만나고 계십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