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제가 일본 평성궁 예를 들었습니다마는 만약에 신라왕궁이 백제궁, 사비궁 같은 왕궁이 경주에 생기고 황룡사가 복원되면 세계에서 관광객들이 엄청나게 몰려올 겁니다.
김석기 국회의원, 2018-03-21,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이미 2400억 정도의 국가 예산이 투입돼 가지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특별법을 이렇게 굳이 내는 것은 사실 여러 가지 상황 변화가 있으면 가다가 이게 또 중지될 수도 있고 예산이 안정적으로 지원되기가 어렵기 때문에 제가 이 특별법을 지원하는,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는데 지금 법을 만들어서 새로 시작하자는 게 아니고 이미 진행되고 있는 사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해서 빨리……
아까 제가 일본 평성궁 예를 들었습니다마는 만약에 신라왕궁이 백제궁, 사비궁 같은 왕궁이 경주에 생기고 황룡사가 복원되면 세계에서 관광객들이 엄청나게 몰려올 겁니다.
그건 빨리 할수록 좋지 않습니까?
우리 국익에 도움이 되는 일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