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예산 100% 깎인 경우에는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경제적인 고통까지 겪었어요, 내란 계엄 시기에.
최혁진 국회의원, 2025-10-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차관님, 여러 가지로 지금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 이런 문제까지 터져 가지고 많이 힘드신 것은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국민들이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민생예산 100% 깎인 경우에는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경제적인 고통까지 겪었어요, 내란 계엄 시기에.
최상목은 거기에 절대적으로 동조하던 사람이고 저 사람들은 최측근으로서 최상목의 뒤처리를 하면서 김건희의 예산까지 반영했던 사람들인데 동료 의식이나 이런 것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도피시키고 하는 식으로 일하면 안 됩니다.
국민들이 용납할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