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질의를 하다 보니까 우리 기업들은 나름 어렵고 또 세수를 채워야 되는, 법인세수가 부족한 것도 또 국민들이 걱정이 크고요.
이인선 국회의원, 2024-10-11,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부총리님, 이제 시간적으로 다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질의를 하다 보니까 우리 기업들은 나름 어렵고 또 세수를 채워야 되는, 법인세수가 부족한 것도 또 국민들이 걱정이 크고요.
그래서 조세정책을 담당하시는데 이 상황을 타개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오늘 제가 여쭙고 싶은 건, 글로벌 빅테크의 조세회피는 우리가 꼭 조세를 거둬야 하는 데 더 큰 아픔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