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발전단가가 싼 원전 가동을 줄이는 대신에 고가의 LNG․재생에너지 비용을 높이니 전력 구입비용이 턱없이 높아진 겁니다.

주호영주호영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알고 했다면 예고된 재앙이지요.

원전 발전비용은 킬로와트당 62원, 석탄은 83원, LNG 123원, 태양광과 풍력은 179원입니다.

발전단가가 싼 원전 가동을 줄이는 대신에 고가의 LNG․재생에너지 비용을 높이니 전력 구입비용이 턱없이 높아진 겁니다.

실제 지난해 원전 가동률이 65.9%까지 떨어지면서 값비싼 LNG 사용량은 2016년 대비 19.4% 증가했습니다.

LNG와 태양광, 풍력 비중을 높이는데 어떻게 전기료가 싸질 수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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