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어제부터 진행한 토론이 필리버스터 제도의 취지에 전혀 어긋나지도 않거니와 제가 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말씀드린 것이 필리버스터 취지의 그 어떤 것에도 어긋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장동혁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상임위장에서 여야가 번갈아 가면서 5분씩 발언하는 그런 토론이 아닙니다.
저는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통해 국민들을 설득하기 위해서, 그런데 그 과정에 다른 내용이 섞이면 국민들을 설득하는 것이 효과적이지 못할 것 같아서 지금 거의 24시간째 이 자리에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으로 국민들을 설득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어제부터 진행한 토론이 필리버스터 제도의 취지에 전혀 어긋나지도 않거니와 제가 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말씀드린 것이 필리버스터 취지의 그 어떤 것에도 어긋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분명히 수정안을 놓고 충분히 설명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 그 시간에 본회의장에 있지 않았던 분이 오셔서 수정안이 아니라 다른 법안을 가지고 토론한다고 문제 제기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지금 이 법이 어떤 점에 대해서 위헌성을 가지고 있는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