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당시에 담당했던 공수처의 검사가 송창진 검사였는데 이분은 친윤 특수부 사단으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의 변호도 맡았었고 또 지난 7월 법사위에서 이와 관련된 위증 한 혐의로 고발돼서 현재 채 해병 특검의 수사 대상이기도 합니다.

김현정김현정 국회의원, 2025-10-13,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다음에 검찰은 1월 29일 날 테러방지법을 적용하지 않고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해서 일반 형사사건으로 축소시켰습니다.

공수처 역시 24년 8월 13일 날 경찰의 현장 물청소 등 증거인멸 혐의로 고발된 사건에 대해서 무혐의 종결 처리했습니다.

이 당시에 담당했던 공수처의 검사가 송창진 검사였는데 이분은 친윤 특수부 사단으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의 변호도 맡았었고 또 지난 7월 법사위에서 이와 관련된 위증 한 혐의로 고발돼서 현재 채 해병 특검의 수사 대상이기도 합니다.

당시에 윤석열 방탄을 위해서 공수처에 들어갔다는 의혹도 짙습니다.

총리실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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