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석된 핵 오염수를 마실 수 있다’ 이런 한덕수 총리님의 말씀처럼 오염수 안전성 홍보에 우리 정부가 일본 정부보다 오히려 더 나서고 있습니다.
이재명 국회의원, 2023-06-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일본의 잘못이 분명한 초계기 갈등마저 없던 일로 하면서 대체 우리는 무엇을 얻었습니까?
정부가 일방적 양보만을 담아서 내준 물컵을 이제 일본은 후쿠시마 오염수로 마저 채우려고 합니다.
‘희석된 핵 오염수를 마실 수 있다’ 이런 한덕수 총리님의 말씀처럼 오염수 안전성 홍보에 우리 정부가 일본 정부보다 오히려 더 나서고 있습니다.
외교는 더 이상 보수와 진보, 니 편 내 편의 진영 문제가 아니라 경제 문제이고 생존의 문제입니다.
외교에는 국익 중심의 전략적이고 신중한 접근이 반드시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