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북한에서 초등학교 시절에 저희 학급에 부모를 따라서 북한으로 북송되었던 친구가 하나 있었습니다.

태영호태영호 국회의원, 2023-09-06,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북한에서 초등학교 시절에 저희 학급에 부모를 따라서 북한으로 북송되었던 친구가 하나 있었습니다.

이 친구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조용히 저에게 뭐라고 했느냐, ‘지상 낙원인 줄 알고 왔는데 이렇게 지옥인 줄 몰랐다.

자기를 일본에서 데려온 부모가 원망스럽고 정말 일본에 가고 싶다’고 펑펑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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