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비싸서 맞추는 게 굉장히 어렵고,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완전히 탈원전 한 건 아니지만 생산량을 줄이게 되면서 그 갭이 또 좀 생긴 것 같고요.

이인선이인선 국회의원, 2023-04-11,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그걸 하자면 신규 보급이 5.3GW로 증가가 돼야 되고 여러 가지 얘기가 많습니다만 지금 현실적으로는 태양광 발전이 원전에 비해서는 단가 부분이 아직 비쌉니다.

비싸서 맞추는 게 굉장히 어렵고,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완전히 탈원전 한 건 아니지만 생산량을 줄이게 되면서 그 갭이 또 좀 생긴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어쨌든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우리가 원자력이 가고 신재생이 가야 되고.

또 기업들은 RE100을 채우기 위해서 굉장히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이 에너지 부분은 여야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실제로는 일반인들은 그렇게 얘기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