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까 대장동 항소 포기 이런 부분도 비판을 했는데―대장동도 저수지다 이런 얘기들이 많았는데―이것도 인 모 세무사라는 분이 사실은 임광현 청장을 위해서 저수지 역할을 하면서 99% 지분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니냐, 왜 그리고 배당도 안 하고 20억, 30억씩 돈을 쌓아 놓고 있냐 이런 얘기를 했는데 본인은 아무 관련이 없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었거든요.
천하람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인 모 세무사라고 지분을 99% 가지고 있다라는 그 사람은 그렇게 국세청 경력이 있거나 그런 분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거 혹시 저수지 같은 거 아니냐……
제가 아까 대장동 항소 포기 이런 부분도 비판을 했는데―대장동도 저수지다 이런 얘기들이 많았는데―이것도 인 모 세무사라는 분이 사실은 임광현 청장을 위해서 저수지 역할을 하면서 99% 지분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니냐, 왜 그리고 배당도 안 하고 20억, 30억씩 돈을 쌓아 놓고 있냐 이런 얘기를 했는데 본인은 아무 관련이 없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드러난 어떤 사실이 임광현 청장하고, 본인이 관련 없다고 했던 99% 지분을 가진 인 모 세무사라고 하는 분이 이종사촌 관계라는 게 언론 보도를 통해서 드러났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임광현 청장은 본인의 청문회에서 위증을 한 것이고 또 이게 권력형 어떤 비리와 굉장히 가까운, 본인이 전관예우를 받으면서 아마도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을 염두에 둔 것이든 아니면 더 고위직으로의 발탁을 염두에 둔 것이든 본인 명의로 수익을 가져가지 않고 다른 사람이 지분을 가지도록 하고 그 사람이랑은 상관없다라고 해 놓고 알고 보면 그 저수지 역할을 한 사람과 이종사촌 관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