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선발 기준이 법률에 명시되지 않고 시행령, 즉 정부 재량에 통째로 맡겨져 있습니다.
최보윤 국회의원, 2026-03-13,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이 법안은 그 과정이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이 과정이 생략되면 나중에 치러야 할 사회적 비용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학생 선발 기준이 법률에 명시되지 않고 시행령, 즉 정부 재량에 통째로 맡겨져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누구를 어떻게 뽑을지를 나중에 정부가 알아서 정하겠다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되면 선발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어떻게 보장할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