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결국 1년 후에 몇 건 징계를 하긴 했지만 변죽만 울리고 북한에 송금이니 이런 것 다 없어졌어요.

박상혁박상혁 국회의원, 2024-10-17,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외화 송금, 심지어 이것 북한으로 흘러들어 갔다, 온갖 기사가 쏟아졌던 것 기억나시지요?

어떻게 됐습니까?

결국 1년 후에 몇 건 징계를 하긴 했지만 변죽만 울리고 북한에 송금이니 이런 것 다 없어졌어요.

두 번째 넘어가 볼까요.

태양광 대출 이것도 대대적으로 하고 금감원 전수조사한다, 그런데 쑥 들어가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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