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반복된 도발행위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기동민 국회의원, 2024-01-09,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김여정은 담화문을 통해서 ‘포사격이 아닌 발파용 폭약이다’라고 주장하면서 ‘한국군 망신 주기 위한 기만 작전’이라고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우리 합참 역시 코미디 같은 저급한 선동이라고 맞불 놓으며 강대강 대치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반복된 도발행위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고 긴장을 고조시키는 그 어떠한 군사적 행동도 용납될 수 없음을 강력하게 경고하는 바입니다.
우리 정부와 국방부 역시 즉시, 강력하게, 끝까지라는 즉․강․끝 원칙에 따라서 압도적이고 단호하게 응징할 것이라는 강한 메시지로 일관하고 있지만 차분하고 면밀한 대응을 통해서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 노력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