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본격적인 질의에 앞서 전 문체위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서 거의 몇 달 동안 입에 단내가 나도록 토론하고 간담회 갖고 했던 위원으로서 야당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상당히 불량품이라든가 이런 표현을 하셨는데 굉장히 유감의 뜻을 표하고요.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1-08-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수원시갑 김승원 위원입니다.

본격적인 질의에 앞서 전 문체위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서 거의 몇 달 동안 입에 단내가 나도록 토론하고 간담회 갖고 했던 위원으로서 야당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상당히 불량품이라든가 이런 표현을 하셨는데 굉장히 유감의 뜻을 표하고요.

문체위에서 의결된 8월 19일은 정말 폭력국회가 다시 재연된 그런 날이었습니다.

위원장님 마이크가 부러질 정도로 의사, 표결 진행을 방해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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