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행위가 선을 넘었다고 판단된다면 그때는 부양 원점을 비롯해서 지원세력, 지휘세력까지 단호하게 응징할 생각입니다.
김용현 국방부장관, 2024-10-08,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정말 매우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군은 국민의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면서 늘 최선의 방안이 무엇인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행위가 선을 넘었다고 판단된다면 그때는 부양 원점을 비롯해서 지원세력, 지휘세력까지 단호하게 응징할 생각입니다.
존경하는 유용원 위원님께 부탁이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북한의 오물풍선은 남남 갈등을 조장하기 위한 정치적 도발의 성격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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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U.S. Secretary of Defense, Public do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