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경찰 스스로 엄정 대처를 외치고 나서 스스로 수사권을 발동해서 인지를 한 건 1건도 없고 고작 해야 28건 접수했다는 것 아닙니까, 전남 전체에서.

양부남양부남 국회의원, 2024-10-2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이 질문을 한 이유는 우리나라의 치안 수요와 관련해서 특별한 문제가 생기면 늘 조자룡이 헌 칼 쓰듯이 하는 소리가 ‘엄정 대처’예요.

실질적 내용은 없는 거야.

지금 경찰 스스로 엄정 대처를 외치고 나서 스스로 수사권을 발동해서 인지를 한 건 1건도 없고 고작 해야 28건 접수했다는 것 아닙니까, 전남 전체에서.

그것도 아직까지 1건도 해결한 게 없다는 것 아니에요?

말로만 하지 말고 제대로 하시라고, 국민 사기 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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