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제58차 유엔인권이사회는 투표 없이 컨센서스로 북한인권결의를 채택하여 올해로 10년 연속 북한인권결의가 컨센서스로 채택되었습니다.
서범수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2019년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도 북한은 오직 정부 관계자만을 위한 나라가 됐다며 나라 전체가 감옥이라고 일갈했습니다.
유엔은 계속해서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권고하고 있습니다.
2025년 4월 제58차 유엔인권이사회는 투표 없이 컨센서스로 북한인권결의를 채택하여 올해로 10년 연속 북한인권결의가 컨센서스로 채택되었습니다.
2025년 2월 5일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가 공개한 북한인권보고서는 탈북민 175명의 증언을 담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구금시설에서의 강제 노동과 비인도적인 구금 사건, 식량 부족, 표현의 자유 침해, 영장 없는 불시 가택수색, 공개 처형 등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