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떨어지면 사라는 게 차관의 말인데 정작 본인은 집값이 오를 때 사더라고요.
김은혜 국회의원, 2025-10-23,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위 그래프를 보면 40억대 시세라는 차관이 구입한 판교 아파트 시세입니다.
화면 아래는 8년 전에 분양을 받았던 LH 공공분양 수정구 아파트지요.
집값 떨어지면 사라는 게 차관의 말인데 정작 본인은 집값이 오를 때 사더라고요.
저 위에 판교 아파트를 보면 2019년 21억에서 시작한 아파트가 가격이 치솟아서 33.5억이 될 때 그때가 매수 시점이었습니다.
오를 때 산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