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공수처가 고발 의혹 사건 등을 수사하고 있는데 수사 능력이 부족한 것 아니냐 하는 지적이 많습니다.

신정훈신정훈 국회의원, 2021-11-0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분명히 모든 정황이 돈을 받고도 남을 만한 위치와 역할이 실제로 있는데 그 사람에게 돈이 간 적이 없다고 한다면 그 사람을 달리 의심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적극적인 수사가 진행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수처가 고발 의혹 사건 등을 수사하고 있는데 수사 능력이 부족한 것 아니냐 하는 지적이 많습니다.

수사인력 구성에도 어려움이 있고요.

신생조직으로서 일반적인 한계가 겹쳐 있는 것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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