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나 그 국가채무는 저희의 노력으로 선순환되었습니다.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공적자금은 다 빚이었습니다.

국가채무였습니다.

그러나 그 국가채무는 저희의 노력으로 선순환되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끈기와 디테일과 자신감이 바로 이것입니다.

1988년에 시작된 그 공적자금을 다 갚는 데 우리 모두는 잊었겠지만 본 의원이 기억하기로는 15년, 20년 가까이 걸렸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