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윤석열 후보가 검사 시절에 부산저축은행 사건에서 대장동 대출 브로커 조우형 씨를 봐줬다라는 내용입니다.

박형수박형수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사람이 돈을 주고 거짓 인터뷰를 해 가지고 2022년 대선 사흘 전에 윤석열 후보에 관한 허위보도가 나가게 했다라는 내용입니다.

2022년 대선을 사흘 앞둔 3월 6일 날에 뉴스타파는 김만배 씨와 신학림 전 뉴스타파 전문위원의 인터뷰 녹취를 보도를 합니다.

윤석열 후보가 검사 시절에 부산저축은행 사건에서 대장동 대출 브로커 조우형 씨를 봐줬다라는 내용입니다.

이 인터뷰 하고 난 다음에 닷새 뒤에 김만배 씨는 신 씨에게, 신학림 씨에게 1억 6500만 원을 건넸습니다.

그런데 이 1억 6500만 원이 무슨 족보책인가, 이 사람이 쓴 무슨 족보책이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