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한국당 입장에서는 어찌됐든 남북 경협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당 대 당으로서 통으로 처리가 됐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고요.
박덕흠 국회의원, 2018-11-12,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한 말씀 안 할 수가 없네요, 간사님이 하니까.
저희 한국당 입장에서는 어찌됐든 남북 경협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당 대 당으로서 통으로 처리가 됐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반대 아닌 반대를 하는 것이 아니고 부대의견을 달아서 예타 면제가 되면 사업을 할 수 있게 하자는 그런 뜻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