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은 기어이 종합특검을 밀어붙였습니다.
장동혁 국회의원, 2026-02-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특검 수사로 새롭게 드러난 사실이 거의 없습니다.
도리어 대대적인 검사 파견으로 전국 검찰청 미제 사건이 30% 이상 늘어나는 등 민생범죄 수사에 구멍만 났습니다.
그런데도 더불어민주당은 기어이 종합특검을 밀어붙였습니다.
자신들 입맛에 맞는 수사를 하겠다는 것이고 지방선거까지 내란몰이를 이어 가겠다는 목적입니다.
명백하게 위헌인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법도 통과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