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님, 계엄·탄핵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잠깐 언급을 드리고 대화를 드리면 저희 당은 시종일관 처음부터 즉시 계엄에 대해서 잘못된 일이라고 반대를 했고 그러나 계엄 이후에 그 힘든 파란이 있는 격변 속에서 국민들을 안전하게 모시기 위해서 절차적 통제, 특히 준비 없이 열린 탄핵재판이 가장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절차적 통제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10-2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서울에 오실 때는 수서역으로 와 주십시오.
수서역이 있는 강남구 국회의원 박수민입니다.
시장님, 계엄·탄핵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잠깐 언급을 드리고 대화를 드리면 저희 당은 시종일관 처음부터 즉시 계엄에 대해서 잘못된 일이라고 반대를 했고 그러나 계엄 이후에 그 힘든 파란이 있는 격변 속에서 국민들을 안전하게 모시기 위해서 절차적 통제, 특히 준비 없이 열린 탄핵재판이 가장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절차적 통제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절차적으로 충분한 토의가 됐고 4월 4일에 탄핵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는 헌법적 가치와 원리 속에서 충실히 승복하고 대선에 임했습니다.
아마 제가 볼 때는 시장님도 이런 계엄 반대 또 탄핵에 대한 절차적 통제와 승복 이런 과정을 걸었던 것으로 저는 보이는데 혹시 하실 말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