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다시 줄탄핵 얘기를 꺼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4-0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러나 그 불편과 성찰 속에서 대한민국은 전진한다고 생각합니다.
법무부차관님께 질문 좀 올리겠습니다.
안타깝게도 다시 줄탄핵 얘기를 꺼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22대 국회에 등원하자마자 6월 27일 당시 김홍일 방통위원장에 대한 탄핵 시도가 있었고 김홍일 위원장이 바로 사퇴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검사 4명에 대한 탄핵이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