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방송3법에 대해서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방통위안을 만들어 보라는 지시를 받고 그 안을 만들고 있었는데 국회에서 다른 이야기가 나와서 제가 그 발언을 하니까, 저는 국무회의에서 이걸 좀 확인을 해야겠다 해서 대통령한테 얘기를 꺼냈더니 ‘그만두세요!’라고 하면서 저에게 큰소리를 쳤습니다.
이진숙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제가 이재명 국무회의에 출석해서 계속 엇박자를 내는 발언을 하니까 국무회의에 오지 마라 이렇게 통보를 해 왔습니다.
며칠 전에 오세훈 서울시장도 마찬가지로 입틀막을 당했더라고요.
제가 방송3법에 대해서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방통위안을 만들어 보라는 지시를 받고 그 안을 만들고 있었는데 국회에서 다른 이야기가 나와서 제가 그 발언을 하니까, 저는 국무회의에서 이걸 좀 확인을 해야겠다 해서 대통령한테 얘기를 꺼냈더니 ‘그만두세요!’라고 하면서 저에게 큰소리를 쳤습니다.
그러고는 비공개회의에 있었던 이야기를 자기 정치 하느라고 바깥에서 이야기했다, 저는 이야기 안 할 수가 없었어요.
이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저를 다그치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관장이기 때문에 거짓을 이야기 못 하고 사실대로 이야기를 했을 뿐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