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보충질의에서 하려는 것은 지금 북한과 이스라엘 관계에 대해서 제가 좀 질의하려고 합니다.

태영호태영호 국회의원, 2022-10-16,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그래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금 팔레스타인하고 수교를 하지 않고 있는데 좀 더 우리가 전향적으로 팔레스티나와 수교를 하는 것으로 해서 아랍권의 지지와 이런 것을 얻고 또 윤석열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방문하고 이렇게 아랍과 이스라엘을 둘 다 당기는 그런 균형외교로 가면 어떻겠느냐 이런 생각을 저는 하고 있는데, 정부나 또 그다음에 외교부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보충질의에서 하려는 것은 지금 북한과 이스라엘 관계에 대해서 제가 좀 질의하려고 합니다.

제가 1998년부터 1999년 사이 거의 1년 동안 북한에서 외교관하면서 이스라엘과 비밀협상했고 그와 관련해서 이제 제 자서전에 상세히 기록해 놨는데 제 책을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이번에 대사관에 주고 가려고 하는데, 그때 협상이 결렬되면서 이스라엘 측이 협상장에서 했던 말이 아주 기억에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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