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물론 남북 군사협력의 당사자로서는 국방부도 평화통일을 위한 교류협력의 상대방으로서 북한을 바라볼 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국방부는 북한을 반국가단체로서의 지위, 적으로서 바라봐야 지금과 같은 우리 군인들의 기강해이가 사라질 수 있지 않겠느냐, 경계 실패가 사라지지 않겠느냐고 생각을 합니다.

정점식정점식 국회의원, 2019-07-1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반국가단체라는 지위에 대해서, 그것을 담당하는 부처는 결국은 국방부와 국가정보원 그리고 수사기관들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교류협력의 상대방으로서의 북한을 대하는 주된 업무를 하는 곳이 현재 통일부와 조금 더 확대한다면 외교부까지 가겠지요.

물론 남북 군사협력의 당사자로서는 국방부도 평화통일을 위한 교류협력의 상대방으로서 북한을 바라볼 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국방부는 북한을 반국가단체로서의 지위, 적으로서 바라봐야 지금과 같은 우리 군인들의 기강해이가 사라질 수 있지 않겠느냐, 경계 실패가 사라지지 않겠느냐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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