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부동산 업체들이 경매 등을 통해서 매입해서 4배 이상의 가격으로 이렇게 지분 판매를 해서 수백억의 차익을 내고 있는 겁니다.
박홍근 국회의원, 2019-10-17,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한 21억 정도 들여서 134억의 폭리를 취하는 이런 전형적인 기획부동산의 경우입니다.
공유인 수가 가장 많은 이 5개 지역도 한번 보시면 모두가 다 비오톱 1등급 지역입니다.
기획부동산 업체들이 경매 등을 통해서 매입해서 4배 이상의 가격으로 이렇게 지분 판매를 해서 수백억의 차익을 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과 관련해서 국토부도 해야 될 일이 있고 국회도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마는 저는 서울시도 좀 더 이 문제와 관련된 전면적 실태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님.
그리고 지분거래가 계속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