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든다라고 하면 천리마운동에 대해서도 천리마운동을 북한이 얘기하는 그대로 서술하고 있는가 하면 북한의 핵에 대해서도 북한의 입장에서 그대로 서술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요.
김민전 국회의원, 2024-10-24,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우리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좋은 제도가 기반이 되었기 때문이다라고 하는 게 단순히 이번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분들만 얘기한 것이 아니고 그동안에 많은 학자들이 얘기해 왔던 바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요.
그런데 지금 나와 있는 역사교과서 중의 하나를 보면 ‘한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보이느냐?’라고 하면 민간인 학살이나 하고 북한과 동등하거나 아니면 북한보다 못한 나라로 보이는 이런 식의 서술들이 대중을 이루고 있습니다.
예를 든다라고 하면 천리마운동에 대해서도 천리마운동을 북한이 얘기하는 그대로 서술하고 있는가 하면 북한의 핵에 대해서도 북한의 입장에서 그대로 서술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요.
6·25 전쟁과 관련해서는 국군과 연합군이 민간인 학살한 것을 3개를 싣고 있는 것에 반해서 북한군에 의한 민간인 학살은 한 가지 사례만 싣고 있는다든지 보면 정말 놀라운 부분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고요.
사진도 정말 암울하고 대학생들을 탄압하거나 아니면 5·16 당시에 시민군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계엄군 사진 이런 사진들로 점철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