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통일교에 넘기려다가 좌초되고 갑자기 혜성같이 등장한 유진이엔티가 3000억을 투입해서, 방송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은 유진그룹이 인수하게 된 배경은 방송장악을 위한 것도 있겠지만 석연치 않은 일이 더 크다는 점을 국민들께 말씀드립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보시다시피 11월 29일, 불과 두 달 전에 YTN을 하기에는 유진이엔티가 미디어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고 최다액출자자로서 명확한 사업계획을 제시하지 않았고 방송 공적 책임의 계획에 구체적·객관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결론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달 만에 YTN 인수를 확정한 것은……

그래서 저희가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라고 줄기차게 주장한 바입니다.

통일교에 넘기려다가 좌초되고 갑자기 혜성같이 등장한 유진이엔티가 3000억을 투입해서, 방송을 단 한 번도 하지 않은 유진그룹이 인수하게 된 배경은 방송장악을 위한 것도 있겠지만 석연치 않은 일이 더 크다는 점을 국민들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유진그룹이 인수하고 난 다음의 YTN 상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YTN 과거 보도에 대해서 2024년 4월 3일 새로 취임한 공정언론연대 출신의 김백 YTN 사장이 YTN 보도가 불공정하다며 대국민 사과 방송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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