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책임자급으로 남북회담에 참여했던 인력이 불과 5명밖에 지금 안 남아 있는데 그중에 2명은 휴직 중이거나 대기발령 중이에요.
윤호중 국회의원, 2023-10-1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이렇게 축소가 된 데 반해서 대북 정보 수집, 정세 분석 이런 예산들은 오히려 증액이 됐습니다.
이런 면에서도 그렇고 또 실제로 인력 운영에 있어서도 남북 교류 또 남북 대화에 참여했던 적이 있는 인원이 부 내에 거의 남아 있지를 않아요.
실무책임자급으로 남북회담에 참여했던 인력이 불과 5명밖에 지금 안 남아 있는데 그중에 2명은 휴직 중이거나 대기발령 중이에요.
실제로 현직에 남아 있는 사람은 3명밖에 없습니다.
대화 국면에 대한 아무런 준비가 지금 안 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