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돈과 150일의 시간 그리고 130명의 파견공무원을 쓰고도 모자라서 이 특검이 지금까지 재판에 넘긴 사람은 8명입니다.

윤상현윤상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수사 운영비가 약 40억 원, 인건비가 약 28억 원, 영수증 없이 쓸 수 있는 특수활동비가 12억 원, 사무실 마련에 6억 원, 100억 원에 가까운 돈입니다.

시장에서, 거리에서, 노동 현장에서 하루하루 피땀으로 벌어서 바친 세금으로 이렇게 사용하는 게 과연 맞는 것입니까?

그 돈과 150일의 시간 그리고 130명의 파견공무원을 쓰고도 모자라서 이 특검이 지금까지 재판에 넘긴 사람은 8명입니다.

8명이 적다 많다를 따지자고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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