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와중에도 독일은 심지어 재생에너지 비중을 60%에서 80%로 높이고 있고 일부 국가들이 재생에너지와 원전 비중을 어떻게 할 거냐를 가지고 내부에서 에너지믹스를 가지고 약간의 논쟁을 하고 있지만 큰 방향에서는 석탄과 LNG를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환김성환 국회의원, 2023-12-28,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조금만 추가로 말씀드리면, 지금 미국과 일본과 중국과 유럽의 모든 나라들이 당초 세웠던 소위 화석연료를 줄이는 속도 이게 굉장히 빨라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와중에도 독일은 심지어 재생에너지 비중을 60%에서 80%로 높이고 있고 일부 국가들이 재생에너지와 원전 비중을 어떻게 할 거냐를 가지고 내부에서 에너지믹스를 가지고 약간의 논쟁을 하고 있지만 큰 방향에서는 석탄과 LNG를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안 하고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심지어 석탄과 LNG 비중을 그대로 놓고 재생에너지 비중을 낮추고 원전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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