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중요한 것은 어떤 수순으로 어떻게 갈 것이냐의 문제인데, 특히 최근에는 쌀도 많이 남아 가지고 지금 양곡관리법 때문에 난리도 아닌데 쌀을 얼마 정도 수매를 해서 한다 그러면 작지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김형동김형동 국회의원, 2022-10-21,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빠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어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종감인데 분위기도 어색하고 한데 이게 친환경으로 가야 된다는 것은 여기 위원님들이 아무런 반대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수순으로 어떻게 갈 것이냐의 문제인데, 특히 최근에는 쌀도 많이 남아 가지고 지금 양곡관리법 때문에 난리도 아닌데 쌀을 얼마 정도 수매를 해서 한다 그러면 작지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쌀은 하여튼 먹어도 환경에 지장이 없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장관님께서 한번 직접 드셔 보시길 권합니다.

드셔 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