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계엄사령부하고 법원을 재판 관할 검토해야 되니까 1명 보내 줘요’라고 요구합니다.

서영교서영교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날 밤 이들이 계엄사령부로 재판 관할을 넘기려고 하는데, 이게 바로 그 증거입니다.

계엄 당일에 재판 관할을 넘기겠다고 벌써 조선일보에 보도가 나온 48분 이후 56분에 계엄사 법무실 담당자 02-748-땡땡75 번호로 정부연락관 보내 달라는 요구가 옵니다.

‘계엄사령부하고 법원을 재판 관할 검토해야 되니까 1명 보내 줘요’라고 요구합니다.

그랬더니 법원 쪽에서 ‘확인 후 연락하겠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해요.

그러니까 1시에 계엄사령부 치안처 소령이 전화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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