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시민들은 사회 정의와 조리에 따라서 이 계엄이 불법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저 자리에 가서 맨몸으로 장갑차를 막아섰거든요.

박은정박은정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면 다음 것 보여 주세요.

계엄 당일 날 저렇게 국회 앞에 시민들이 갔습니다.

시민들은 사회 정의와 조리에 따라서 이 계엄이 불법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저 자리에 가서 맨몸으로 장갑차를 막아섰거든요.

그러면 박성재 장관은 검사 출신이거든요, 법률가이고.

위법성 인식이 논란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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